먹튀폴리스 억울한

먹튀폴리스 는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

먹튀폴리스 는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

먹튀폴리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대대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제가 

생각하기에 아닌 것들은 반박을 하다보니 먹튀폴리스 “대대장님이 직접 오늘(6월14일) 밤에 너의 부대로 국방부 

지침서를 들고 찾아가겠다” 라고 말을 하고 진짜 밤에 지침서를 들고 20시에 찾 아와서 저랑 1대1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급한분들은 여기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일단 지침서를 4종류 뽑아왔습니다 영향력 큰 순서부터 

말하자면 정부(질병관리본부), 국방부, 먹튀폴리스 해군(해병대가 해군 소속이기 때문), 해병대 사령부 이렇게 

나눠집니다. 이 모든 지침서의 발행 일자는 6월 12,13일 기준이고 오늘 또 다른 지침이 내려올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와 국방부 에서의 지침은 코로나 확산 발생 지역(수도권)은 휴가를 자제 

하라고 내려왔습니다 해군은 수도권 지역 휴가 통제 라는 말이 있었고 해병대 사령부에서는 통제는 

아니였지만 연기 권고라던지 지휘관 판단 하 이런 말들이었습니다. 휴가 통제가 아닌 자제,권고 라는 

것은 지휘관(대대장급 이상) 판단 하에 나갈 수도 있다 라는 말이긴 하지만 엄연히 판단 하에 나갈 수 

있는 것이니 이거는 각 군화분들에게 물어보셔야 할 듯 싶네요 대대장님 말의 결론은 위에서 이렇게 

왔으니 대대장님도 어쩔 수 없이 휴가를 통제를 했던 것이고 자기도 유도리를 발휘 할 수 없다는 말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와 같은 부대를 쓰지만 저희 대대가 아닌 연대본부에 소속되어있는 인원들 

중 한명이 수도권에 사는데 불구하고 방금 글 쓰 는 와중에 08시 30분쯤인가..? 휴가를 나갔습니다..

먹튀폴리스 가 스포츠토토 판을 뒤집다

하핳..ᄒ 어제 오후에 정보 수집할때 방금 휴가 나간 후임하고 얘기를 나눠봤지만 특이한 

사유 없이 그냥 나가는거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거 보면 해병대 사령부, 해군 지침 이런게 왜 필요한가 싶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 이유는 저도 휴가 통제로 힘들었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도움이 되고 싶었고 희망을 조금이라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대대장님이 그런 사유(제 

가정사)로 꼭 나가야겠다 싶으면 대대장님 – 연대장님 – 사단장님 보고 해서 보내주겠다 라고 답을 들었 

습니다. 모두가 이런 답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도 이번 일로 인해서 리스크가 있었기도 했기에 

모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이렇게 건의 같지 않은 이런 건의도 해보고 해야지 뭐든.. 확실하게 답을 얻을 확률이 커집니다.

전 오늘도 이 글을 쓰는중 방금 휴가 나간 인원 때문에 한번 더 얘기를 해보러 가야하지 않나 싶네여 아니면 

지금 글 쓰는 와중에 또 지침이 바뀐건지.. 하하.. 이제 더 이상 없어질 어이도 없네요

지금까지 제 TMI, 한풀이 깨작정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하고 문법이 이상하다 싶은게 몇 개 있을 

수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ᄒᄒ 혹시 더 궁금한게 있거나 직접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댓글 남기시면 시간 될때마다 답해드리겠습니다!

완모 하고픈데 혹은 모유량을 늘리고 싶은데 모유량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 용기내시라고 글 

적어봅니다. 오늘자로 71일 여아 키우고 있어요. 전 사실 처음에 모유수유에 대한 욕심이 없었어요. 

남편은 성향상 제가 조리원서부터 분유로 정해서 나올 줄 알았다고 하네요 ᄒᄒ

(요약) – 혼합수유의 노동지옥에서 탈출하려고 완모 도전하기 시작 – 아가 5kg 넘으면서부터 체력 

생겨서 잘 빨기 시작함. 그 전에 못 빨고 젖물잠 하는 거 기다리면서 직수+분유보충+유축 유지 – 끈기 

있게 계속 직수, 밤유축, 오케타니 마사지, 맘라떼모아, 모어밀크플러스, 중간중간 많은 물섭취까지 하

먹튀폴리스 믿으면 먹튀 당할 걱정 끝!

는 데 까지 다해보자고 덤비니 효과가 있네요.

병원에선 ‘모유 좋은 건 알겠지만 뭐 내맘대로 되는건가~ 싶고, 요즘 분유도 잘 나온다는데 부담갖지 

말자. 몸 회복이나 하자’ 이런 생각이었어. 요. 코로나 때문에 직수도 안됐고 유축기로 1방울도 안나왔구요.

조리원에서도 가슴마사지 실장님이 치밀유방 치고 젖양이 많지는 않네 하시며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각각 10분 정도 유축해봐야 20~30ml가 전부, 처음엔 다들 그런 건 줄 알았는데 ᄒᄒᄒ 

마사지 하면서 들으니 뭐 출산 2~3일 후부터 쭉쭉 160씩 나오는 사람들도 있더라 구요. 왠지 

모유수유는 그런 사람들만 해야하는 것 같고 ᄏᄏᄏ 심지어 애기가 빠는 힘도 좋고 3.2kg으로 태어난 

아가치고 잘 먹는 편이라는 데 도 젖을 못 빠니 더 절망 ᄒᄒᄒ orz… 그렇다고 나오는 젖을 굳이 말리고 

싶진 않았고 걍 간식으로만 먹이자 싶었는데 맘라떼모아를 추천해주셔서 먹어봤어요. 그 담부터 

젖몸살이 뭐임? 이랬던 제 가슴이 아주 조금씩 땅땅해지는 느낌이 들긴 들더라구요. 지금이야 물려놓고 

핸드폰도 하고 하지만.. 그땐 자세를 못 잡기도 하고 먹나 안먹나 보려고 진짜 등, 어깨, 승모근 정말 엉

망이었… ᅲ 마사지 해서 풀어도 2시간 만에 다시 굳는 느낌?!

산후도우미 관리사님이 조리원에서 가슴이 덜 뚫린 것 같다며 초반에 가슴마사지를 몇번 해주시면서 

분수쇼 하고, 모유+분유보충 패턴이 잡혔 어요. 관리사님이 ‘지금은 안 빠는 것 같아도 5kg 넘기고 힘 

생기면 잘 빠니까 딱 한달이다. 그 때까지 젖 말리지만 말고 계속 물리고 직수하세 요.’라며 희망을 

주셨어요. 그리고 그땐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혼합이 이리 힘든지 몰랐음 ᅲ 그리고 

분유수유를 주로 남편이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제가 밤잠은 없는데 아침잠이 많아서 이른 아침 출근 전 

남편이 분유 혹은 유축모유 먹 이고 다시 재워주는 동안의 꿀잠 때문에 젖이 오랫동안 안 빠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