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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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이 사고는 마치 도시에 어나지 않은 사고처럼 여겨지고 있어요

었다.도시의 일부처럼 느껴졌던 그곳에는 정적만이 르고 있었다. 그러나 곧 깨지지 않을 것만 같은 정적이 깨지고.

그 정적을 깬 것은 쿠페량 쪽 이였다.전복되어 있던 쿠페차량 안에서 조그마하

게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리에 맞춰 차가 미세하게 흔들렸고,

이내 찌그러져 있던 보조석 문이 차에서 떨어져 나 닥에 떨어져 버렸다. 문에 붙어있던 반쯤 깨진 유리가 바닥에 떨어지자

가루가 되어 바에 흩뿌려졌고, 조명을 받아 마치 에메랄드처럼 아름답게 빛났다.

문이 없는 곳을 이용 군가 차 안에서 기어나오기 시작했고, 그것은 다름아닌 에이스였다. 그의 머리에서는 가 많

이 나 얼굴의 반 쪽이 흐르는 피로 뒤 덮혀져 있었고, 먼저 나온 팔과 머리에는 유조각들이 듬성듬성 붙어있었다.

그는 출혈 때문에 의식이 불안정 한 듯 머리랑 팔만 먼 내 거의 걸친 상태로 잠시

숨을 골랐으며 심호흡을 하던 그는 아래로 시선을 옮겼다.

에는 보도블럭이 깔려있는 바닥과 아까 떨어져 나간 보조석 문과 유리조각들이 흩뿌려 었으며,

바닥과의 높이가 조금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높이는 50cm조차 되지 않지만 일어나지도 못하는 그에겐 2M마냥 높게 느껴졌고

심호흡을 끝낸 그는 걸쳐있던 을 움직여 안쪽 방향으로 차를 밀어냈다팔과 머리가 바닥에 떨어지고 상반신까지 차서 꺼내는 데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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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몸이 ‘ ㄱ ‘ 자 형태가 되었고, 마저 힘을 주어 하반신까지 꺼는 데 성공한다.그의 몸이

움직일 때마다 그의 몸에 붙어있던 유리 조각들은 떨어져나 닥에 떨어지며 소리를 낸다.

차에서 몸을 전부 꺼낸 그는 몸이 저절로 뒤집어져 등을 닥에 세게 부딪쳤으며 뼈를 부수는 듯한 감각

이 온 몸에 퍼지듯이 느껴졌다.고통에 컥 리를 낸 그의 입 안에서 피가 튀어나왔고

고통을 뒤로 하고 천천히 다시 팔을 움직여 를 잡고선 몸을 일으켰다. 상반신만 간신히 일으킨 그는 어깨와 머

리를 차에 기대고 조히 숨을 골랐지만 거친 호흡이 연달아 이어졌다.

이대로 시간이 흘러 누군가 이 현장을 견해 에이스를 병원으로 보내주는 것이 그에겐 가장 최고의 전개이겠지만, 그도 알고

을 것이다. 그럴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세미 트레일러의 문이 움직이며

녹 가 움직이는 듯 한 소리를 낸다. 트레일러의 문이 열리면서 천천히 트레일러의 내부가 여지기 시작했는데

그 안에는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검은 복면을 써 얼굴을 가리고

, 군 처럼 녹 디지털 무늬가 있는 옷을 입고 전투화를 신었으며, 전투 조끼를 착용한 열명 람들. 그들 손에는 하나같이 권총형 전자

충격기가 쥐어져 있었고, 문이 어느정도 열리 씩 순서대로 바닥을 밞으며 에이스가 있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두 명 씩 내린 그들은 쿠차량과 멀리 떨어진 곳에 차례차례 쿠페 차량 쪽으로 총구를

겨냥하며 대열을 맞춘다.“거~ 미안하게 됐어. 이렇게 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확실하게 하라고 하니까

나도 어 이 한거라고. 그러니 너무 원망은 하지마”부채꼴 대열이 완성되자, 한 남성의 목

소리와 께 누군가가 대열 사이를 지나 선두에 위치한다. 그도 다른 사람들과 복장은 동일했지 일하게

무기를 들고 있지 않았고, 복면에 드러날 정도로 짙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복면 사람들의

리더로 보이는 그는 상당히 여유가 있는 모습이였다. 쿠페 차량을 보고선 말 낸 리더는 그 쪽에 있는 에

이스에게 말을 건 것 같지만 아무런 대꾸도 없자 다시 입을 다.“음……. 설마 C.S.A 최정예

팀의 리더가 이 정도로 뒈졌을 리는 없을 테고, 차 안에 근하게 낮잠이라도 주무시고 게신가?”그 말에 주

변에 있던 사람들은 쿡쿡 거리며 웃는.“거기 있는 거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나오지 그래?

서.강.현 요원”리더의 말이 끝남과 시에 쿠페 차량 뒷 편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왔다.

그것은 작고 회색을 띄고 있는 구였으, 구는 정확하게 리더를 향해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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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자 구는 반듯하게 잘려 동강이 나 버린다. 두동강이 난 구는 리더의 바로 앞에 힘 없이 떨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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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력화 시킨 줄 알았지만, 구에서 튀던 스파크가 멈추자 투명한 파장이 튀어나와 주변으 져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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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쿠페 차량 쪽으로 시선을 옮겼다. 코 웃음을 한 는 다시 입을 연다.“무력화 필드라…

. 이걸 준비하려고 시간을 끈 거였나?”이번에도 리의 말이 끝나자마자 차량 뒤 편에서 무언가가 나타난

다. 처음에 나타난 건 손. 그 다음는 머리, 상반신, 하반신 순으로 차례차례 나타났으며

그렇게 해서 차량 뒤 편에서 모을 드러낸 것은 피와 상처로 엉망이 된 에이스였다.“이야, 정말로 꼴이 말이

아니구만. 정예 팀의 리더라길래 싸움을 좀 기대해봤는데, 저래서야 주먹 한 번이나 휘두를 수 있지 원.

아쉽네, 아쉬워냐 리더가 에이스의 모습을 보며 탄식하고 있을 때, 이스가 그를 향해 뭔가

를 말한 것 같았지만 그는 당연히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다. 리가 되 묻자 에이스는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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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으려나? 의료진들이 이제 막 깨우는데.. 에구 마취깨면서

너무 속도 안좋고 어지럽고 춥고… (저는 항상 먹튀폴리스 할때 이런 증상이 같이 오더라구요ᅲ) 13시30분쯤

간호사분을 불러 퇴 원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환복후 수술후 주의사항 등을 듣고

지하에 있는 약국가서 약처방후 집으로 갔습니다. 14시부 터 물 마실 수 있다는 말에 바로 빨대꽂아서

사과주스 마셨어요.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먹튀폴리스 진통제 덕분인지 집까지는 통증없이 갔고 안아픈데?라고

자만하다가 밥먹을 수 있는 시간이 16시부터였는데 정확히 그 쯤부터 몸살기운같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밥맛도 없는데 죽 좀 먹고 바로 약먹고.. 그래도 아픈게 낫질않아서 타이레놀 복용했습니다. 숨쉬 기는 당연하고

침삼키기도 어렵고 약먹을때도 애먹었어요 귀도 먹먹하고 시간이 흐르기만을 바라고 앉아서 자는둥 마는둥

보냈습니다. 코수술 당일 팁 – 수술전 화장실 – 수술후 마실것, 빨대, 휴지(저는 침뱉고싶어서 뱉으니 핏덩어리가

대중교통보다는 택시나 차로 이동 추천 – 약시간 맞춰서 복용! 아프면 참지말고 타이레놀 복용! 멸균거즈 넉넉하게 준비.

저는 절골하고 기능수술도 같이해서 그런지 그다음날까지도 피가 났어요) – 휴대용 가습기 입앞에 대고 숨쉬니까

마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잘때는 입에 젖은 애기손수건이나 가제올려두고 자면 좋아요. – 앉아서 자기.

진짜 솜빼버리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참는게 최선ᅲᅲ 출산한 지 5일 됐고 조리원인데 심심해서

출산후기 남겨보아요. 임신 하자마자 애 낳기 전까지 (특히 출산휴가 시작하고 나서) 하루에 임신&출산

후기방 몇번씩 들락날락하며 초산, 자분 후기만 쏙쏙 골라 읽 었는데 그 덕분인지 자분도 성공하고 그나마(?)

먹튀 사이트를 근절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다

순산이었던 것 같아 후기 공유합니당. 36주부터 한시간씩 걷기, 37주부터 두시간씩 걷기+막달 요가

짐볼 30분 (걸레질이랑 계단오르기는 무릎 관절 나갈까봐 안했어요ᅲ) 열~심히 운동했는데 감감무소식이었어요..

38주 0일 검진 때 아기는 이미 3.2kg ᅲᅲ 배둘레가 크니 엄마 고생 덜하려면 운동 더 열심히 하고 먹는 것

조절해서 40주 안채우고 나오게 노력하라고 의사샘이 말씀해주셨구용ᅮᅮ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검진 때

내진을 한 번도 안했어요. 경부가 몇cm 열렸는지, 속골반이 자분 가능한 컨디션인지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 서

검진도 2주에 한번 잡아주셨던 터라 38주 다음 검진이 바로 예정일이더라구요;;; 다음 검진일 예약해주시면서,

최대한 검진(예정일) 전에 분만소식 으로 만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진짜 열심히 파워 워킹과 짐볼

운동을 하며 몸에 반동을 주고 애를 내려오도록 열심히 운동했는데도 39주 들어서도 계속 소식이 없었어요.

이슬도 안 비치고 가진통도 그저그렇고.. 이러다 40주 채우겠다 유도분만하기 싫다 제왕도 싫은데 양수터지는

것도 싫은데 그냥 진통 와서 낳고 싶다 내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 으아앙~~ 하다가!! 39주 4일로 넘어가는 날

새벽 4시쯤, 배가 생리통처럼 아파서 깼어요! 두근대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갔더니 드디어 ☆이슬☆!! 빨간

피가 냉처 럼 끈적하게 뭍어나더라고요. 그 이후 가진통 및 수축이 10분 간격으로 있길래 차분하게 이른 아침을

먹으며 새벽 5~6시가 되었는데.. 진통이 사라졌어요. 망연자실했지만 그래도 이슬 봤으니 며칠내로 소식이

있겠거니 했는데 그날 오후부터 15~20분 간격으로 가진통과 수축이 계속 있더라구요. 저녁에는 10분 간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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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간격이었다 뒤죽박죽 했지만 어쨌든 끊기지 않고 계속 있어서 신랑과 출산가방 마저 싸두고 스탠바이 하고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있었는데.. 39주 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부터 진진통이 시작됐어요! 가진통은 설사배,

생리통같은 싸르르한 아픔이라면 진진통은 숨이 헉! 턱, 하고 멈춰 지며 침대 시트를 부들부들 부여잡게되고

자궁이 빨래 비틀듯 쥐어짜지는 듯한 아픔 ᅮᅮ 아픔은 1분 정도 지속됐구요. 주기가 차츰차츰 짧아지길래

어플 켜놓고 지켜보다가 5분 간격으로 줄어들었길래 이때다 싶어 분만실 전화하고, 출산가방 싣고 병원 ᄀᄀ!

분만실 도착하여 먼저 수축 텀 체크를 하고 당직쌤한테 내진을 받았어요! 분만실 내진은 너무너무너무

아프다고 해서 초초초초 겁먹었는데.. 으 잉? 엄청 섬세한 손길에 저는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내진 결과 4cm 열림! 앗싸!!! 입원 결정!! 입원 결정 후 관장약 주입! 5분인가 10분 참으라 하셨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30초 1분 뭐 이렇게 참으셨던데 저는 4분이나 참았답니다 훗.. 모 든것을 와르르 쏟아내니

너무너무 시원했오요 후후. 그리고 바로 무통관을 꼽았습니다. 처음 꼽았을 때  으.. 이건 좀 아팠어요 ᅲ 새우등

자세는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꼽는 순간 뚜두둑!!!! 딱딱한 곳에 압정 꽂는 느낌 아실까요. 진짜 뚜둑 거리더라고요.

어떤 댓글이라도 좋습니다!! 이런부분 걱정된다 혹은 괜찮은거 같다 아님 뭐가 궁금하다 등. 진짜 어떤

댓글이라도 상관없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ᅲᅲ 첫째기도 해서 다른 아기들은 어떤지 전혀 몰라요…..ᅲᅲ이제

곧 16개월 남아 입니다. 자스 상태가 의심이 되어서요. 병원은 내년 후반밖에 자리가 안남았길래 11월 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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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끊었구요​근데 남편은 시모가 오면 오고 가라면 가는 중입니다…

그때마다 시모가 제 얘길 한다는 것 같아요

그 얘길 왜 저테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문제는 남편이 시모와 저 사이에 있는걸 싫어한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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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만 안 건드렸음 좋겠대요

​그동안 시가 다녀올때다 통화할때마다 싸웠어요

신혼초에 시모가 오해한게 있어서 시가에 불려가서 한시간 넘도록 욕 듣고 온 후로 제 마음도 썩 좋진 않더라구요

시모가 미안하다 사과를 한적도 없고 여전히 을 뱉으니 남편한테 그런 얘길 하게 됐는데, 전 그냥…그랬어? 속상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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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엄마 욕하냐고…

감정에 한 대화가 안 되는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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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 한 상황에… 시가에서 ㅆㄴ

취 고 남편은 나몰라라하는 이 상황이 미치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명절, 버이날, 시부모 생일만 다가오면 가슴에 돌덩이 얹은 것 처럼…

내 인생은 왜 이래야 하나 는 생각만 자꾸 드네요…ㅠㅠ

넘 힘드시겠어요..

결혼하면 배우자가 먼저이고자기가정이 우선데.

왜 들 그러나 모르겠어요.

자식은 부모 닮는다고,제 신랑도 시엄니 성격 빼닮아서 시엄니 한테 섭하게 했다

얘기해도전혀 공감 못하더라고요.

얼마나 빡치던지.시월드 정말 너무 싫으요ㅜㅜ​

남편이 그런 마인드니…

저도 시가엔 관심 끊고 친정식구들만 챙기게 돼요ㅠㅠ

자식이 혼을 했으면 독립한거지 며느리 종 삼았다 생각하는 여자들 치가 떨려요

피해자인척 아들 꼬서 며느리 약올리는게 그 나이 먹고 할 짓은 아닌 것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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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 등신짓 하는 남편 무 싫으네요ㅠㅠ

울남편은 어쩜…생긴것도 시모 빼다 박았어요ㅠㅠ

가끔 그 얼굴만 봐도 화 아요;;;

시월드 정말 싫어요ㅠㅠ

남남으로 살았음 좋겠는데 1년이 지났는데도 절 포기 못 하나봐요ㅠㅠ

시모나 남편이나 넘 어이없구 제정신이 맞나 싶네요ᆢ

이혼하는게 맞는데 무슨 생으로 이혼을 않해주는건지ㅡㅡ

남편이 해결두 못해주고 회피만 하려 하네요나만 아니면 된다 된 생각요😡

아무도 모르는데 가서 살수 있음 연락 끊고 그리했음 하네요

제 생각은코로나가 망스러워요ㅠㅠ

어딜 가기도 겁나요ㅠㅠ

연애까지 거진 10년을 만난 사람인데 말이 너무 안 하니 답답하네요ㅠ

자기 엄마 자기도 어쩌지 못 하면서…

1년 가까이 시가에 안 갔는데 시모 기 잘못은 커녕 제가 또라이라 안 온다는 듯 말하는 것 같아요ㅠ

몇 달이고 잠수타고 사라지 편이나 시모가 잘못했단 생각을 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이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속를 드러내고 지르셔야죠.

막말 두번다시 못하게 강하게 나가셔야죠!

참는게 능사도 현명한것 니더이다.

피임 꼭 하시구요.

남편한테 질러봤자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

시모한테 강하게 나다는 생각으로 시가에 안 가는 중인데 씨알도 안 먹히나봐요

아무일 없단듯 저한테 카톡하고 화도 하는걸 보면요…

뭐 말이 통하고 상식이 통해야하는데 저 사람은 벽같아요ㅠㅠ

아이도 기네요 몇 년째ㅠ

시모땜에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ㅠ

얼굴 안 보면 덜해질까 본인이 잘못했단 각 조금이라도 할까 싶었는데 그것도 상식적인 사람이나 그런가봐요…ㅠㅠ

남편이라도 정신려서 자기 엄마 정상 아니니 차단 좀 했음 좋겠는데 그것도 글렀나봐요ㅠ

시모한테 이혼하겠 래야 하려나요….

지 말 안 들으면 이혼시킨다 하는 여자거든요…

남편에게는 내가 죽을것으니 앞으로 시댁사람들에게 할말 하고 살겠다고 통보하시고 시모에게 하고싶은 말 다하고 세요.

남편도 내편이 아닌데 나는 내가 지켜야죠.

이러다 내일 시한부선고받는다고 생각해보요.

너무 억울하잖아요. 뭣도 아닌 인간들에게 막말듣고 상처받고 살 필요 없어요.

할말 하고 아봤는데시모가 저한테 한 소리 들으면 전화를 하던 오라고해서 어떻게든 저한테 두배로 갚라구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억지부려요 꼭 시모랑 저 둘이 있을때 그래놓고 남편이 엄마 왜 런 말하냐 뭐라고 하면 그런적 없다 딱 잡아떼요

아주….ㅅㄴ이예요…아랫분 댓글처럼 녹기 사야겠어요

일단 시모 욕하는거 다 녹음하세요

그걸알면서도 방관한 남편 이혼사유되고 시한테도 정신적피해보상 받으실수 있습니다

무조건 녹음해서 증거를 모으셔요

녹음기를 사야어요저랑 둘이 있을땐 별 뭐같은 말 다 싸질러놓고 울남편이 엄마

왜 그랬냐하면 그런적 없, 른 사람 얘기한거다,

쟤 특이하다 왜저러냐 이래요…

시모가 저러니 남편과 사이도 점점 안 아지고 이대로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남편이 너무 이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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