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폴리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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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명칭의 유래 및 어원

먹튀폴리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으려나? 의료진들이 이제 막 깨우는데.. 에구 마취깨면서

너무 속도 안좋고 어지럽고 춥고… (저는 항상 먹튀폴리스 할때 이런 증상이 같이 오더라구요ᅲ) 13시30분쯤

간호사분을 불러 퇴 원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환복후 수술후 주의사항 등을 듣고

지하에 있는 약국가서 약처방후 집으로 갔습니다. 14시부 터 물 마실 수 있다는 말에 바로 빨대꽂아서

사과주스 마셨어요.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먹튀폴리스 진통제 덕분인지 집까지는 통증없이 갔고 안아픈데?라고

자만하다가 밥먹을 수 있는 시간이 16시부터였는데 정확히 그 쯤부터 몸살기운같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밥맛도 없는데 죽 좀 먹고 바로 약먹고.. 그래도 아픈게 낫질않아서 타이레놀 복용했습니다. 숨쉬 기는 당연하고

침삼키기도 어렵고 약먹을때도 애먹었어요 귀도 먹먹하고 시간이 흐르기만을 바라고 앉아서 자는둥 마는둥

보냈습니다. 코수술 당일 팁 – 수술전 화장실 – 수술후 마실것, 빨대, 휴지(저는 침뱉고싶어서 뱉으니 핏덩어리가

대중교통보다는 택시나 차로 이동 추천 – 약시간 맞춰서 복용! 아프면 참지말고 타이레놀 복용! 멸균거즈 넉넉하게 준비.

저는 절골하고 기능수술도 같이해서 그런지 그다음날까지도 피가 났어요) – 휴대용 가습기 입앞에 대고 숨쉬니까

마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잘때는 입에 젖은 애기손수건이나 가제올려두고 자면 좋아요. – 앉아서 자기.

진짜 솜빼버리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참는게 최선ᅲᅲ 출산한 지 5일 됐고 조리원인데 심심해서

출산후기 남겨보아요. 임신 하자마자 애 낳기 전까지 (특히 출산휴가 시작하고 나서) 하루에 임신&출산

후기방 몇번씩 들락날락하며 초산, 자분 후기만 쏙쏙 골라 읽 었는데 그 덕분인지 자분도 성공하고 그나마(?)

먹튀 사이트를 근절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다

순산이었던 것 같아 후기 공유합니당. 36주부터 한시간씩 걷기, 37주부터 두시간씩 걷기+막달 요가

짐볼 30분 (걸레질이랑 계단오르기는 무릎 관절 나갈까봐 안했어요ᅲ) 열~심히 운동했는데 감감무소식이었어요..

38주 0일 검진 때 아기는 이미 3.2kg ᅲᅲ 배둘레가 크니 엄마 고생 덜하려면 운동 더 열심히 하고 먹는 것

조절해서 40주 안채우고 나오게 노력하라고 의사샘이 말씀해주셨구용ᅮᅮ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검진 때

내진을 한 번도 안했어요. 경부가 몇cm 열렸는지, 속골반이 자분 가능한 컨디션인지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 서

검진도 2주에 한번 잡아주셨던 터라 38주 다음 검진이 바로 예정일이더라구요;;; 다음 검진일 예약해주시면서,

최대한 검진(예정일) 전에 분만소식 으로 만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진짜 열심히 파워 워킹과 짐볼

운동을 하며 몸에 반동을 주고 애를 내려오도록 열심히 운동했는데도 39주 들어서도 계속 소식이 없었어요.

이슬도 안 비치고 가진통도 그저그렇고.. 이러다 40주 채우겠다 유도분만하기 싫다 제왕도 싫은데 양수터지는

것도 싫은데 그냥 진통 와서 낳고 싶다 내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 으아앙~~ 하다가!! 39주 4일로 넘어가는 날

새벽 4시쯤, 배가 생리통처럼 아파서 깼어요! 두근대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갔더니 드디어 ☆이슬☆!! 빨간

피가 냉처 럼 끈적하게 뭍어나더라고요. 그 이후 가진통 및 수축이 10분 간격으로 있길래 차분하게 이른 아침을

먹으며 새벽 5~6시가 되었는데.. 진통이 사라졌어요. 망연자실했지만 그래도 이슬 봤으니 며칠내로 소식이

있겠거니 했는데 그날 오후부터 15~20분 간격으로 가진통과 수축이 계속 있더라구요. 저녁에는 10분 간격이었다.

먹튀를 당해본 사람들 중에 먹튀폴리스 모르는 사람은 없다

20분 간격이었다 뒤죽박죽 했지만 어쨌든 끊기지 않고 계속 있어서 신랑과 출산가방 마저 싸두고 스탠바이 하고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있었는데.. 39주 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부터 진진통이 시작됐어요! 가진통은 설사배,

생리통같은 싸르르한 아픔이라면 진진통은 숨이 헉! 턱, 하고 멈춰 지며 침대 시트를 부들부들 부여잡게되고

자궁이 빨래 비틀듯 쥐어짜지는 듯한 아픔 ᅮᅮ 아픔은 1분 정도 지속됐구요. 주기가 차츰차츰 짧아지길래

어플 켜놓고 지켜보다가 5분 간격으로 줄어들었길래 이때다 싶어 분만실 전화하고, 출산가방 싣고 병원 ᄀᄀ!

분만실 도착하여 먼저 수축 텀 체크를 하고 당직쌤한테 내진을 받았어요! 분만실 내진은 너무너무너무

아프다고 해서 초초초초 겁먹었는데.. 으 잉? 엄청 섬세한 손길에 저는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내진 결과 4cm 열림! 앗싸!!! 입원 결정!! 입원 결정 후 관장약 주입! 5분인가 10분 참으라 하셨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30초 1분 뭐 이렇게 참으셨던데 저는 4분이나 참았답니다 훗.. 모 든것을 와르르 쏟아내니

너무너무 시원했오요 후후. 그리고 바로 무통관을 꼽았습니다. 처음 꼽았을 때  으.. 이건 좀 아팠어요 ᅲ 새우등

자세는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꼽는 순간 뚜두둑!!!! 딱딱한 곳에 압정 꽂는 느낌 아실까요. 진짜 뚜둑 거리더라고요.

어떤 댓글이라도 좋습니다!! 이런부분 걱정된다 혹은 괜찮은거 같다 아님 뭐가 궁금하다 등. 진짜 어떤

댓글이라도 상관없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ᅲᅲ 첫째기도 해서 다른 아기들은 어떤지 전혀 몰라요…..ᅲᅲ이제

곧 16개월 남아 입니다. 자스 상태가 의심이 되어서요. 병원은 내년 후반밖에 자리가 안남았길래 11월 쯤으로

예약했습니다. 눈맞춤 호명이 잘 안되서 의심중인데요. 더 자세한 내용을 메인페이지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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